20161130 . 브리짓존슨 시리즈 by 김참새


날이 쌀쌀해지니 달달한 영화가 보고싶었고
나는 행복하니까 충분히 남의 사랑이야기에도 관대해질 수 있기때문에
신작인 "브리짓존슨의 베이비"를 다운받아 봤다.

결론은 오빠와 깔깔거리며 너무 재밌게 봤고, 강추 한다. 
주름살 자글자글한 르네젤웨거, 나이들수록 멋이드는 콜린퍼스.
사실 복기해보면 내용이 특별하거나 개그코드가 시박하진 않았지만
고전적인 플롯이 보기 편안한 느낌을 준게 아닐까 싶다.

 

수면바지에 당고머리 편안한 티셧.. 거울에서 본거 같은데..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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